지방대 다닌다소리 듣기도 싫고해서...
게다가 엄마랑 젤 친구 중에 아들이 고려대 다닌사람도 있음...크크... ㅠㅠ
재수하기로 했는데....... 휴우..... 왤케 답답한걸까.. ㅅㅂ 존나 하기싫거등..
맘같아선 한 5월달까지는 실컷 놀고 싶은데......
그지럴하다간..... 대학못가겠지? 내가생각해도 개막장스러운듯 ㅜ
지방대 다닌다소리 듣기도 싫고해서...
게다가 엄마랑 젤 친구 중에 아들이 고려대 다닌사람도 있음...크크... ㅠㅠ
재수하기로 했는데....... 휴우..... 왤케 답답한걸까.. ㅅㅂ 존나 하기싫거등..
맘같아선 한 5월달까지는 실컷 놀고 싶은데......
그지럴하다간..... 대학못가겠지? 내가생각해도 개막장스러운듯 ㅜ
5월부터 하면 늦지않음? 전에놀다가 쌐바뀌어서 공부만할수있게된다는보장도업자나
고려대를 엄친아까지 동원해야 나오냐
아그냥...... 흐...... 원없이 놀아보고싶어서 그러는데......... 엄마가 나 죽일려고 하겠지? 큭큭 ㅠㅠ
commit suicide
백석대 시발... 네이버에서 찾아보니까 이미지 완전 씹창 대학이더라고ㅋㅋㅋ 나도 병신이지만 미쳤다고 이런델 갈까
재수학원에 누구는 선행반 끝났을텐데~
학교다니면서 졸라 시달려서 그냥 다 짜증나거덩... 아무생각없이 한 6월까지 놀아볼까 하는데 ㅋㅋ 이러면 병신인증인거지?
지금부터 독하게 마음 안먹으면 님 망함ㅋㅋ
고3 담임이 그러는데 공부란게 독한맘으로 되는건 아니라고하더라고..... 그냥 지겹게 놀아보는것도 도움이 된다고 했었어
너무 낙천적인소리같다 노는게 지겨워서 그게 공부로전이된다는 논리도 이상하고 ㅇㅇ 아예 꿈이 있어서 공부어려움을 감수하거나 하는공부에 흥미있는게 훨씬 동기부여가되지
....... 몰겠어그냥............요새그냥 다 짜증남 휴휴휴
걍 그럼 하고싶은대로해보셈 그게 후회없긴함 적어도 결과에 자연스럽게 납득이되기때문에 발전할여지가있음
지잡 갈 실력이면 지금부터 빡새게 해도 벅차여
그런 마인드면 고려대는 개뿔 그냥 프로그래밍 깔짝대면서 흥미좀 키우다가 학원 테크 타는걸 추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방대 합격할만한 수능 점수인 새끼가 5월까지 놀고 잘도 오는 수능 잘 치겠다 ㅋㅋㅋㅋㅋ 일단 넌 마인드 부터 올해도 망했음.
당장에 놀 생각부터 하는것부터 노답 그냥 지가 놀고싶은거면서 지금놀면 나중에 공부잘돼서 인서울하겠지 하면서 저기합리화하는 개씹노답마인드
병신이 병신대학 가는게 당연한거지. 공부는 하기싫고 남한테 대접은 받고 싶냐?
차라리 정 공부하기 싫으면 빨리 군대나 갔다와라 ㅋㅋ
븅신
그냥 학원가라 IT전문학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