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에 따르면 모든 유기체와 논리는 점점 진화되고 발전된다  하였다.
다시말하면 돼지나 인간이나 닭이나 그것의 뿌리는 모두 같다.
논리도 프로그래밍이나 수학이나 모두 뿌리가 같다는 것이다.
한 학자의 연구에 따르면 1950년 쯤에 막을 내린 영국왕립협회의 언어의 뿌리찾기 프로젝트에 따르면 인간의 유기체적 진화를 확인하기위해 생후얼마 되지않은 아기를 혼자살게끔 자연에 풀어놓고 몇년후에 대려왔더니 언어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이 결과에 따르면 모든것은 서로 연관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고로 우리는 닭을 섭취함으로써 논리력이 올라가 프로그래밍을 잘할 수 있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