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으론 그럴 수도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든다.

 

열등한 학력(쉽게말해 학벌)을 극복하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이

 

주로 내세우는게 능력이나 기술따위 같은건데;;;

 

오죽하면 저러고 싶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앞선다만.....

 

그냥 학벌을 바꾸면 되지 뭐하러 사서 고생을 해?

 

능력으로 학벌 커버치는거보다야 직접 학벌 끌어올리는게 비용이나 시간면에서 경제적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