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는 그림 그리는 면에서 컴퓨터의 장점을 잘 보여주고 있죠.
이렇게 고수준의 기계적인 행동을 하는 간단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컴파일러만 팔아먹거나 하면 되지 않아요?
이런 언어는 많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모든 기계적인 작업을 하는 소프트웨어의 영역을 대체할 수 있게요.
아주 간단하게 실행시킬 때마다 똥1, 똥2 이런 텍스트 파일을 생성하는 프로그램을 엄청나게 간단하게 구현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남발하게 된다면 골라서 쓰면 되지 않을까요?
그렇게 된다면 이런 프로그래밍 언어와 컴파일러를 한 곳에 모아둔 사이트도 만들면 좋겠습니다.
특수목적 프로그래밍 언어이면서 사무용이고 로고처럼 단순하고 논리적인 그런 언어를 만들면 대박이다!
컴파일러라기 보다는 인터프리터고, 실용성이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좌표를 불러주고 파일들을 그 좌표로 끌어놓아서 자리를 바꾸게 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라든지?
심심풀이로 쓸 수 있잖아요.
캬 로고 95년때 많이썼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