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는 그림 그리는 면에서 컴퓨터의 장점을 잘 보여주고 있죠.

이렇게 고수준의 기계적인 행동을 하는 간단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컴파일러만 팔아먹거나 하면 되지 않아요?

 

이런 언어는 많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모든 기계적인 작업을 하는 소프트웨어의 영역을 대체할 수 있게요.

 

아주 간단하게 실행시킬 때마다 똥1, 똥2 이런 텍스트 파일을 생성하는 프로그램을 엄청나게 간단하게 구현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남발하게 된다면 골라서 쓰면 되지 않을까요?

그렇게 된다면 이런 프로그래밍 언어와 컴파일러를 한 곳에 모아둔 사이트도 만들면 좋겠습니다.

 

특수목적 프로그래밍 언어이면서 사무용이고 로고처럼 단순하고 논리적인 그런 언어를 만들면 대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