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지잡 출신이고,

고민도 많았는데 말야.


세상이 생각보다 경쟁도 심하고

깝깝하긴 하지.


근데 이거 아냐?

또 알고보면 생각처럼 그렇게 어렵지도 않아.


사람많지.

근데 대다수는 잉여들.

열심히 하는 사람은 언제나 소수다.


어차피 편입할려면 학점, 영어 아니냐?


걍 학점 만들고, 영어 점수 열심히 파라.


내 주변 친구들도 보면 신세한탄 하면서 쏘주 마시고, 여자 따먹을 궁리나 쳐 하던놈들은 답없는데,

묵묵히 도서관 다니던 놈들은 그래도 웬만한 중견 이상은 다 가더라.


나랑 친하게 다니던 놈도 경남지잡+학점3.5+토익910 이었는데,

중소기업청 들어갔다.


이 정도면 잘풀린거지 않냐?


열심히 하면 한만큼 보답이 따른다.

걍 열심히 해라.


근데 확실히 지방대는 영어 점수 인서울보다 더 좋아야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