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상가는 리모델링을 빌미로 텅 비어있고

선인상가, 나진상가도 1층 빼고는 위는 텅텅 비어있고 ㄷㄷㄷ


하드웨어 부품 팔던 곳도 죄다 핸드폰 파는 곳으로 바뀌고

어쩌다가 용산이 이렇게 되었냐


이게 한국 it의 미래인듯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