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글은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돈 드는 것도 아닌데 뭐 하면서 다 읽어본다.

현대 사회에서 백화점도 똑같은 마음이다.
어느정도 양식만 갖추면 보려고 한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어느정도 양식만 갖추면 보려고 한다.

그런데 낚이는 경험을 수없이 한다.

그래서 휴대폰 제값주고 사면 호갱 이런 심리 발발

이것조차 기업에 적용된다.
스펙 딸리는 놈 이력서 읽으면 호갱~

그렇다면 어떡해야 하는가!
낚기라도 해봐라!
읽게 만들어라!

너같으면 핏도형의 복붙 글을 읽느냐?

어떤 글을 읽을까?
참신! 신박! 그런 거~

너의 이력서를 휴지통에 버리지 않게 만들어라!
자신의 재주를 이력서에 어필하라!
예를 들면 데생 잘하면 그거라도 해라!

헤어스타일이라도 짱짱 멋지게 해봐라!

면접에서는 상품 설명회다.
주인은 바로 나!


물론 아직 면접 본적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