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롬이 치는 언어드립의 구성성분을 분석해 보면
80%가량이 어디서 주워들은 얘기
10%가량이 내가 알지 못하는 언어는 망했으면 좋겠다는 기대심리
10%가량이 남들 드립치는데 껴보고 싶은 심리이기 때문
참고) 프갤롬 아닌 놈이 언어드립치면 남들이 호응해 주는 이유
그 사람의 드립에는 자신이 겪은 프로젝트 경험담이 담겨 있거든
그래서 왜 그게 좆같은지
아니면 왜 그게 그토록 맘에 들었는지 사례를 들어서 얘기함
프갤롬이 치는 언어드립의 구성성분을 분석해 보면
80%가량이 어디서 주워들은 얘기
10%가량이 내가 알지 못하는 언어는 망했으면 좋겠다는 기대심리
10%가량이 남들 드립치는데 껴보고 싶은 심리이기 때문
참고) 프갤롬 아닌 놈이 언어드립치면 남들이 호응해 주는 이유
그 사람의 드립에는 자신이 겪은 프로젝트 경험담이 담겨 있거든
그래서 왜 그게 좆같은지
아니면 왜 그게 그토록 맘에 들었는지 사례를 들어서 얘기함
ㅋㅋㅋㅋㅋㅋㅋ
ㅇ
실제론 이쪽 바닥에서 일해 보면 생각만큼 고도의 프로그래밍 기법을 구사하는 경우 별로 없어. 물론 케바케지만 산업구조 자체가 그래. 그나마 마지막 까지 돈이 몰리는 곳이 금융권인데, 시스템쪽은 각종 패키지나 미들웨어가 이미 구축되어 있어서 개발자가 직접 관여하는 경우는 이제 거의 없다고 보는게 맞아. 그런데서 오천라인짜리 프로그램이라 하더라도 알맹이는 단순 반복 쿼리가 대부분이지.
프갤오면 헤깔리는게 이넘이 어제 병신글 쓴 넘인가.. 저넘인가 헤깔림. 이 글 쓴 ㅇㅇ <- 이넘도 그렇고, 어제 그넘 아닌가. 다른넘인가, 아님 오늘만 제정신인건가.
ㄴ후보적핏도생 얘기신듯
핸드폰이나 시스템쪽 일도 있지만 사실 일은 더 빡세고 요구되는 기술도 고차원이지만 오히려 급여는 금융권쪽이 훨씬 쎔. 그러다 보니 목슴걸고 이해했던 포인터니 하는것들도 그냥 아무생각없이 버릇처럼 쓰게되고, 하여간 재미는 없지만 어쩌겠누? 대세가 그런걸.
난 프갤에서 잘나고 못나고, 병신이든 아니든 그게 문제가 아니라.. 생각에 여유랑 유머감각이 좀 있었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