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까뻔쩍한 IT국비학원을 하나 차리면 그것으로 게임 끝이다

 

나는 조만간 IT학원에 강사로 취직해 호구들을 열심히 가르치고 또

 

그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면서 꿈을 키워줄 것이다.

 

몇 년 굴러서 돈 좀 모이면 적당한 곳에 나만의 IT국비학원을 창업할 것이다

 

이때부터 돈 긁어모으는건 시간문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