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우리나라의 이공계 기피현상과 관련있습니다

아무리 공대에서 열심히 해봤자 잘 될 수 있는 게

누군가의 밑에서 프로그래머일 하는 거라는 인식이거든요

 

그리고 우스개 소리로 치킨집 CEO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공대생들이 자신의 전공과는 연관이 없는

장사를 하는 일이 꽤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만큼 취업도 힘들고 취업을 해도 힘들다고 하는 현실입니다

공대생들이 밝게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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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정말로 공대생들의 꿈들이 치킨집사장 이라고 생각 하시는 것은 아니죠?
공대생들의 꿈이 치킨집 사장이라고 하는 것은 그만큼 힘들다는 것 이죠.
 
공대생들은 거의 컴퓨터 쪽 으로 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컴퓨터 쪽 으로 간다면
하는 일은 프로그래머나 전산 설계 같이 남들 밑에서 프리렌서나 기술직 정도로
가는 것이 보통 이지요.
 
그말은 CEO까지는 가기 힘들다는 이야기 입니다. 공대가 인문계열 보다 훨씬 어렵고
많은 내용의 공부를 다루는데 남 밑에서만 일을 해야한다면 조금 억울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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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기 힘드니까 그런 말이 나오는게 아닐까요? 요즘 뭐 경제가 좋지 않아서
이공계의 공대생이던 인문계 나온 학생이건 간에 취직하기는 힘들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공대생이나 인문계 쪽이 취업을 할 경우에 서로 다른 양상을 보일 수 있는데요.
인문계 쪽 학생들은 거의 대부분 경영이나 남을 부리거나 위에서 관리하는 방법 등을
배우는게 보통 입니다.
 
하지만 이공계는 프로그래머 같이 위에서 지시를 받고 그것을 실행하는 기계적인 조수일이
많다는 것 이지요. 공부도 어려운데 직업도 이런 직업을 해야한다면 차라리 치킨집 사장이
조수일 보다는 더 낫다는 말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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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분들이 말씀해 주신 것 들이 정말 와 닿네요.. 저도 이공계 학생 즉 공대생
인데요. 이번에 들어오 신입생 이지만 정말 치킨집 CEO라도 해야 할 것 같아요
 
얼마전에 티비를 봤는데 뉴스에서 고위직이 매값을 준다면서 엄청나게 부하 직원을
줘팬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요. 그 역시 건설직 으로 기계쪽 이공계를 나온 직원
이더군요.. 뭐 그것은 이공계 인문계를 떠나서 권력이 있는자와 없는자의 차이 이지만요.
 
이공계 나오면 거의 관리직을 하지 못 하고 남의 밑에서 일하며 연봉 받는 것이 전부이니
차라리 치킨집 CEO가 낫을 것도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