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1년 4개월 하고 때려친 후 2개월째 백수노릇중이다 프로그래머? 막장 맞다. 누구말마따나 편의점 알바나 할까 생각중이다 내가 치킨어쩌고 해도 그러려니 해라 그것이 바로 이 업계에 대한 나의 감정이자 엄연한 현실이다
그래서 요즘 생각하는게 IT학원 강사인데 내 지식을 남한테 가르치는건 나름 자신있거든
핏도형님은 SI업체에서 2년 일했고 회사가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님도 님의 얘기 먼저 해보시죠? 그러면 님이 하는 일이 이해될 듯 한데요.
난 이해를 원하는게 아니야 그냥 이 바닥이 막장이라는걸 역설하고 싶을뿐 그리고 취미생활로 새싹제거짤방을 만드는 오타쿠로 살아가고 싶어
일 안하니가 너무 좋아 하하하하.... IT업계의 아르노뒤벨이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