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이 충분치 않아서 치킨집 개업을 못한다면

 

결국 치킨집 배달부가 되는 수밖에 없다.

 

 

 

즉, 먼저 은퇴한 선배 프로그래머가 차린 치킨집에 들어가서

 

치킨배달부로 취직할 수밖에 없겠지.

 

 

 

그것이 바로 프로그래머의 운명인 것이다.

 

제아무리 발버둥 쳐봐야 프로그래머와 치킨과 배달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운명이랄까.

 

 

 

그대들은 혹시 "프-치-배-일-체"라고 들어보았는가?

 

이는 "프로그래머"와 "치킨"과 "배달부"는 하나, 한 몸이라는 뜻이지.

 

 

 

앞으로 대한민국 치킨업계의 미래는 프로그래머에게

 

달려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나 핏도는 프로그래머들의 희망찬 미래에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