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을 취미로 삼거나 즐기는 자라면

나 핏도를 비난하거나 헐뜯을 이유가 없을 것이다

 

그저 하나의 의견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대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

프로그래머가 진입장벽이 없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고,

따라서 초딩이나 중딩 그 누구도 앱 개발자 또는

웹 개발자가 될 수 있는 것 또한 사실인데

이게 과연 그렇게 분노할 일일까.

 

어린 학생들이 프로그래밍에 재능을 보이면 이 얼마나 기특한 일인가.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박수 쳐 주고 격려하지는 못할망정

시기하고 질투하는게 프갤러들의 수준이라니 난 실망하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