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터라는 개념은 c에서 나왔으므로 c를 중심으로 설명하겠음.
일단 애스터리스크(*)를 양으로, 레퍼런스(&)를 음으로 두자는 거야.
그러면 세상은 음과양으로 조화됨을 알거야.
그러니깐 여자를 양, 남자를 음으로 다시 두자는 거지.
남자는 여자와의 교미를 원하니깐 여자랑 항상 같이 다녀야돼.
하지만 여자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혼자 있어도 돼.
한마디로 교미를 하기싫은 남자는 존재하지 않다는 거지.

여기서 남자가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면어떨까?
여자가 x같은 기분이 겠지? 결국 헤어지게 되고.
그리고 남자는 여자와 연결을 끊고 새로운 상대한테로 가지.
만일 남성이 그러지 않는다면 여자와 아이까지 낳고 잘 살겠지.

이것을 포인터로 표현하면 참조와 역참조 관계라 할수있어.
다시말하면 참조는 교미고, 역참조는 아기야.
C로 표현하면 *&와 *의 관계지.

다만 여기서는 대한민국처럼 일부다처제는 없지만, 레즈비언은 존재한다고 생각하면될꺼야. (나중에 다시 여성이 되겠지.)
예를 들어 3명의 레즈가 있다고 치자. ***
이들은 남성을 필요로 하지않지. 하지만 결혼을 하려면 아이는 있어야 되니 세명중 한명은 아이를 낳아야되. ***&
그러면 어쩔수없이 교미가 되니깐 아이가 태어날꺼야. **(*(*&))
그러면 남성은 다시 없어지고 ****가 되지.(아기도 *야. 성정체성이 없으니깐.)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