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사람들이랑 가까이서 대화해야 될 때입내 쩌는 사람 있는데처음 입내 훅 끼치자마자 그 다음부터는 그 사람 말할 차례에 숨 안쉬고 있음.근데 그럴 때 안색 하나도 안변하고 편안하게 눈 쳐다보면서 티 안냄ㅋㅋ저 사람은 내가 지 입내 맡기 싫어서 지금 숨 참고 있다는 것도 모르겠지... 하는 생각도 듬ㅋㅋ나만 그러는 줄 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