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박선비
정치에 대한 개입보단 방향제시에 중점
경거망동하는 시대에 조용한 울림을 주다.
국민의 일꾼이 되기보다 국민의 모범이 되고 대표 선비로 발돋움.
바른 말도 비유적이고 함축적으로 표현하여 세련됨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