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뇌는 전기적 신호를 받아들이니까

애초에 말이란 것은 전기적 신호를 만들어 내기위한 매개물에 불과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말을 해서 대화하는 사람들이 한심하다.

말하고 싶으면 그냥 자신 뇌의 특정 부위와 상대 뇌의 특정 부위를 연결만 하면 되는 것인데

어렵게 말을 배우는 게 한심하다 는 말이네.


마치 영화 아바타에서 교감을 하듯이 말이지?

그런데 왜 아바타에서는 교감도 하고 말도 할까? 말은 필요 없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