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바람타고 일본 포르노물에 몰려든 배우 아닌 한국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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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윤상길 편집위원] “일본에서 유명해지고 싶어?(일본男)” “물론입니다.(한국女)” “정말 할 맘이 있는 거지?(일본男)” “그런데 저는 몸밖에 없어서(한국女)” “우리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돼(일본男)” “어떻게..(한국女)” “우선 옷부터 벗어볼까(일본男)”

이 낯 뜨거운 대사는 최근 일본에서 발매된 성인용 영상, 일명 AV(Adult Video)에 수록된 대화 내용이다. 허접한 시설의 사진 스튜디오가 현장. 일본인 매니저와 스타지망생인 한국 여성이 통역을 사이에 놓고 첫 만남부터 해괴망측한 대화로 영상을 풀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