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바람타고 일본 포르노물에 몰려든 배우 아닌 한국여성들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91766510650165002 [AD] 신비앙 천연화장품  천연화장품, 신개념문제성피부개선, 100%환불, 실체험후... [AD] 호서펩티드 비단멍게에센스  비단멍게에서 분리한 천연 향균펩타이드 HG1 특... [티브이데일리 윤상길 편집위원] “일본에서 유명해지고 싶어?(일본男)” “물론입니다.(한국女)” “정말 할 맘이 있는 거지?(일본男)” “그런데 저는 몸밖에 없어서(한국女)” “우리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돼(일본男)” “어떻게..(한국女)” “우선 옷부터 벗어볼까(일본男)” 이 낯 뜨거운 대사는 최근 일본에서 발매된 성인용 영상, 일명 AV(Adult Video)에 수록된 대화 내용이다. 허접한 시설의 사진 스튜디오가 현장. 일본인 매니저와 스타지망생인 한국 여성이 통역을 사이에 놓고 첫 만남부터 해괴망측한 대화로 영상을 풀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