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하청회사에서


아침 8시부터 근무시작해서 진짜 빠르면 밤 9시 보통은 새벽 1~2시 진짜 미치도록 일하면 새벽 5시에 퇴근시켜준후

옆에 찜질방에서 자고오게 한뒤 3시간 재우고선 다시 근무 시작하고

이런식으로 일을 시키는데

진짜 몸이 미칠거같더라고 소화도 안되고 화장실가도 오줌줄기도 이상하게 나오고 막 옆구리가 시도떄도없이 땡겨오고

또 식사후 양치질하려고 화장실 거울에 있으면

여기저기 다니면서 나간 인력들 없냐 감시하더니 야! 너 지금 왜 아직도 안들어와 이렇게 눈치줘서 양치도 못하다

몇달후에 이빨까지 아파오니 치과가야겠다하는데 지 가방에서 진통제 꺼내서 던져주며

이거 먹으면 된다 너만 아프냐고 지금 병원갔다올 여유가 어딨냐 이렇게 성질내고

진짜
이러다간 도저히 생명이 위태로워질거같은 생각이 들며

후유증이 평생 가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