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내내 집에 못들어가고 옆에 찜질방에서만 재우며 3시간 정도후에 다시 출근하게해서 기진맥진하다
일요일엔 오후 6시에 마쳐줘서 집에 오는데 저녁 전철에 타기전에
전철역에서 율무차 한잔 뽑아마시며 앉아서 어두운 하늘을 보다
이상하고 가슴이 우글우글거리는 이질감드는 느낌이 들다 그 사람들 많은데서 눈물이 하염없이 쏟아져서
바로 들어오는 전철 못타고 30분동안 눈물 닦고 말리고 감정 추스리다 전철 타는데
진짜 미치겠더라
그날 기진맥진한 정신과 몸으로 오랫만에 들어온 집의 동네 한바퀴 도는데 진짜 눈물이 또 나오고
눈을 감아 잠을 자려는데 다음날 또 출근해서 찜질방 회사 찜질방 회사 이 생활 반복될거같으니
진짜
절망감에 미치도록 울었다
이게
과연 인간 사는건가
주 5일제 하루 8시간 근무
이런 제도만 많이 만들어봤자 대체 무슨 소용인가
아무튼 별생각 다들음
결국
이런 생활에 후유증이 남고 도저히 내 생명이 위험해질거같다 싶어서
그만둔뒤 어디 재취업 한다든지 다른일을 한다든지 엄두가 안남
남들은 최소 2년은 채운뒤 경력직으로 좋은데 가면 된다하지만
내 인내심이 약한건지 그 데미지와 상처가 너무 크고 후유증이 크게 남아
항상 뭐만하면 겁먹는 결국 폐인이 되고야말았음
이제 어디 취업하겠다 이런 꿈도 없어짐 언젠가 소멸하겠구나 이런 생각만 듬
정신적으로 후유증 타격이 너무 심하고 불신이 너무 쌓여서
타인을 만날떄도 설레이는 감정없이 속으로 이 개새끼는 또 어떤 위선자일까 이런 생각만듬
특히 치아가 너무 아파서 병원 잠시 다녀오겠다해도
못가게 막던 그 인간들 생각하면 살인충동이 어떤건가 왜 사람들이 살인을 하는가 이해가 됨
살인을 하는 사람이 나쁜게 아니라 살인을 하도록 유발한 인간들이 더 나쁜거라고
탈센이답
내일 사표내세요.
지겹네요
유독 si가 그런거에요..
IT땔감은 밤잘새고 박봉에 프로그램만 잘짜면 됩니다.
ㅠ.. 눈물나
공감: 정말 힘들겠구나... 힘내라...나도 힘들다... / 비공감: 그러게 공부좀 하지 왜 그렇게 놀았냐. 누가 이 쪽일 하라고 시킨것도 아닌데, 선택은 니가 했다.
업주가 전라도냐??
어엌ㅋㅋㅋㅋㅋ즌롸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탈 개약하네 ㅋㅋㅋㅋㅋ 찜질방에서잔다고 지금 우는거임? 군대는 발로갔다왔나? 군대에서 하루에 2시간씩 10일넘게 주말없이 근무한적도있는데 ㅋㅋㅋㅋ 휴가나가서 쓰러져서 24시간 누워서 자고 ㅋㅋㅋㅋ 코피 하루에 계속터져도 군대라서 걍 허약체질 취급이나받고 그대신 간부들도 휴가1일더주더라 포상으로 사람없어서 어쩔수없이 내가 2시간씩자면서 24시간근무 혼자서 계속돌렸엇는데 근데 피곤할수록 뭔가 보람차던데 나름 마조히스트인가 내가 ㅋㅋㅋㅋㅋ 좆같긴해도 울면서 그럴정도야;;; 살인충동은 들겠다만
ㄴ 넌 그렇게 계속 살아라
ㄴ그리고 높은데 올라가지말고 그러다 뒤져
소돼지보다 못한 인간새끼들이 사는 세상이라 어쩔수없는일입니다 보통 인간이 소돼지보다 못하다?하면 사람들은 농담쯤으로 받아들이거나 욕지꺼리를 하거나 합니다만은 그것은 사실입니다 경전을 보면 절대자들은 인간을 미물 즉 지렁이,어류등과 같은 존재로 말하고있습니다.
그딴 회사에서 2년을 버티는건 불가능함 나오셈
니가 생각할떄 상식이 통하지 않는 회사에 다니지마라
회사라고 부르는것도 아깝네 시발 노예작업장이지
존나무섭네씨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