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력에 비례하게 자신의 꿈을 제한시켜 왔다.

유일한 롤모델은 무의식적으로 부모님이었다.

마치 주가가 높아진 회사가 좋은 회사란 듯이
수능 점수 높은 사람이 입학한 학교가, 선택한 전공이 좋은거라 뇌에 각인돼 왔다.

그래 그렇게 자신의 잠재력을 죽이는 것이다.
그래서 사농공상인 것이다.

서민이란 말을 입에 달고 살고
정치인에게 잘살게 해달라 말한다.

이젠 바껴야한다.
스스로 잘살게 만들어라!
포기하지 말자!

척박한 땅이라 생각하라!
나 하나 없어도 그만이란 생각따윈 버려라!

바로 너!
너가 대통령보다 더 소중하다!

명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