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지나가고 나서 아 그때 왜 그랬지? 이런걸 다시금 깨닫게 해준 영화가
바로 나비효과 영화였어.
영화는 과거를 바꾸는 능력을 가진 애슈틴 컬쳐가 과거를 바꾸면 바꿀수록 계쏙 점점더 상황이 꼬여가는 거였거든..
근데 주인공은 항상 그 위기상황만 바꾸면 다 해결될줄 알았는데 마지막에는 깨닫게 되었어.
그 상황들이 일어났던건 바로 본인이 만든 결과물들이었지.
그래서 그 친구들과 처음 만나는 동네 파티 ( 즉 7살떄)에 가서 자기가 그 아이들과 멀어지는 방법을 택하지.
"너를 다시 보면 널 죽을거다."
그리고 영화의 엔딩은 잔잔하게 잘 마무리가 되.
이걸 보면서 한가지 깨달았어.
인생은 자기 주위에 문제가 아니라 바로 나로 인해 일어나는 주변상황이 문제인거지.
그냥 느낀바가 그렇다는 ㅋㅋ
너무 심각하게 읽진마.
남을 비난하는건 의미가 없고 기회가 왔을때 결국 잡는것도 본인의 책임이란 거. 인생도 그 어떤 무언가도.
운명은 스트라이크로 다가올 때도 있고 볼로 다가올 때도 있다. 정신 차리고 때릴 지 흘려 보낼 지 잘 봐야 된다. 그런데 뱃살 있으면 둔해진다.
ㅁㄴㄹㄷㄴㅁ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