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치면서 일어나더니 "난 오덕이니깐 정상인은 관심없다."면서 앉더라.
존나 무서웠다.
그리고 더 웃긴건 쉬는 시간에 걔한테 때거지로 몰려가더라.

생후 그렇게 패기넘치는 놈은 처음봤다.

야자는 2학년올라와서 처음해봤는데 아직 머리에 잔상이 남더라.

(짤 갈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