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너시간 전에 닭강정을 먹었다.
개업한 지 얼마 안 됐다는데, 양념이 시큼하고 치킨무가 맹물이라 토할 것 같았지만 아까워서 다 먹었다.
중산층과 서민을 가르는 기준이 치킨이 땡길 때 부담없이 먹을 수 있으면 중산층이라지...
난 서민이다.
고민 많이 하고 출혈했다.
개업한 지 얼마 안 됐다는데, 양념이 시큼하고 치킨무가 맹물이라 토할 것 같았지만 아까워서 다 먹었다.
중산층과 서민을 가르는 기준이 치킨이 땡길 때 부담없이 먹을 수 있으면 중산층이라지...
난 서민이다.
고민 많이 하고 출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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