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프로그래밍에 감을 잡기 시작한 건 프갤을 접하면서 부터다!

얼마나 내가 모자란지 알았고

어떻게 질문해야 하는지 알았고

어떤 게 병신인지 알았다


공지사항을 읽어보면서 해커에 대한 오해가 풀렸다.

(해커는 dot 형처럼 시크한 줄만 알았는데 내가 하는 말이 병신같아서 그랬다는 걸 이해함)


프로그래밍 공부하는 학생에게는 프갤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