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1/3밖에 지나지 않았을 터인데 남은 반이상의 시간을 앞두고서 난 않돼. 라는 식으로 말 흘리고 돌려쓰거나 말투를 흐리는걸 보면 알 수있다.
내가 봐도 불쌍하게여겨진다.

고등교육까지 받은 주제. 아깝지도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