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과장해서 그 정도 됨 ㅇㅇ

그만큼 이 바닥의 씹스러운 현실을 보여준다고나 할까

전부다 칼만 안든 강도라고 보면 된.

프갤처럼 누군가가 똥싸놓고 튄 빈자리를 땜빵해 줄 노예 구하는 구인광고들 ㅋㅋ

 

이런 쓰레기 집단한테 노동력 덤핑하느니

나같으면 9급을 파던가 수능을 다시 보겠다

아니면 누구처럼 변기 따위나 설치하는 기술을 배워서 프리 뛰던가ㅋㅋ

 

자본주의 사회라잖아?

쉽게 일하면서 돈 많이 벌면 장땡 아닌가

좀 드러운 게 흠이긴 하다만ㅋㅋ

 

참고로 난 수능 다시보려고 준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