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213&aid=0000450870


최근 몇 년 사이 가수들의 컴백주기가 짧아졌다. 미니앨범, 싱글앨범을 연이어 내는 아이돌 그룹에게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워낙 많은 아이돌 그룹과의 경쟁 탓에 무대를 오래 비울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몇 달간의 공백기간에 연습에만 매진할 수도 없다. 각종 공연과 스케줄 때문에 수시로 해외를 오가야한다. 아이돌 그룹에게 온전한 휴식시간은 없다. 앞으로도 ‘제2의 상훈, 동호’가 또 나올 수 있는 이유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