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은 그럭저럭 포폴도 그럭저럭인데

 

서류에 거창하게 적어놔서("C++에 관해서는 어지간한 중급 개발자보다 뛰어나며") 면접 진행했더니

 

학부수준 알고리즘도 모르는데 c++ 중급이라니.. 기가차서 ㅋㅋ

 

면접 시간이 아까워서 10분만에 면접비 주고 보냄

 

 

딱 프갤수준이랑 비슷하던데

 

니들 노력이란걸 하고 있기는 한거냐..

 

 

오늘도 언어 하나 붙잡고 무한루프 돌면서 "나는 노력해도 왜 실력이 안늘지.." 이런 생각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