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쪽은 나하고 안맞다고 수십 수백번은 생각했는데 4년이라는 시간하고 등록금이 아까워서 저번달부터 자바쪽 국비지원 학원 다니고 있는데 내 선택이 과연 옳은지 아닌지 아직 모르겠음...
그래도 한달이면 느낀점은 많겠네...
큰 고민을해야할시기네. 졸업하고 취직한다고 해도 근무여건이나 급여는 아마 일반직장에 다니는거보단 훨씬열악할거야. 한해한해버티면서 결국은 내가 좋아서 한다는 마음으로 버티게되는데. 결국 주변친구들 돈잘벌고 안정된생활하는거보면 마음이 꺽여가다가 뒤늦게 길을접게되지.
컴공나와서 국비지원학원을 다닌거면 그냥 그 길을 포기해야될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