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갤이든 마찬가지지만. 대부분은 숙제하기위해서 스쳐가는 초보자들이지만
프갤에왔다는건 어느정도는 이길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란 생각으로 몇가지 조언해줌.
1. 어떤언어를 배워야하나.
솔직 어떤언어를 배우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언어는 많지만 하나의 언어만 잘하면 다른건 그냥 다 비슷해서 굳이 언어라는걸
문법따져가며 공부하는게 무의미하다. 그런거에 자부심을 가지고있는애들이 있다면 이바닥에서 오래 못버틴다.
암기자랑은 학생수준에서 충분하다.
어떤언어를 파더라도 결국 어느정도 수준에 올라가면 다 같다는 이야기다.
2. 프로그래머가 되기위해서 필요한것.
프로그래밍은 거창하게 영화에서 보는 해커같이 똑똑하고 창조적인 사람이 아니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프로그래머는 rpg게임에서 레이드 뛸때 그냥 몇십명중의 한명일뿐이란거다.
실력보단 사람과의 관계를 더 중요시해야한다. 끊임없이 사람과 부딪치고 또 해결해가는 팀작업이다.
별 쓰레기같은성격가진애들이 많은것도 사실인데. 프로그래머니까 저럴수있다. 그런건 오산이다. 그런애들은 결국 떠나게되있다.
3. 열악한업무환경에 대해.
일도많고 연봉도 짜다. 왜그럴까. 우리나라에서 프로그래머의 인식은 단순코더이기때문이다.
수십수만명의 프로그래머중에서 가장처음 시스템을 개발한 사람들말고는 나머지는 다 유지보수에 투입되기때문이다.
갓 입사한신입이 대단한프로젝트에 동원될리도 없는거고, 주업무는 유지보수관리다. 실력이 뛰어나다고 해도 큰 프로젝트를 잡지못하는게 현실이다.
어느회사건 메인프로그래머가 있고, 그사람을제외한 나머지는 그냥 단순코더일뿐이다. 이미 자리차지한애들을 잡지못한다면 기회는없는거지.
솔직 잦은 야근이라던가, 업무량에 대해선 무능력이라고 본다.
똑똑한사람들은 시간안에 일다쳐내고 놀고잇을정도로 실력차가 큰게 이바닥이고,
퇴근시간되도 못가게 막는 회사에 잡혀서 잔업을 더할정도라면, 그건 회사와의 협상을 하지못하는 무능함도 생각해봐야한다.
자신이 회사의 오너라고 생각해봐라. 회사수입과 인건비를 고려했을때 프로그래머의 가치는 그정도밖에 안되는것이다.
그렇다고 프로그래머혼자서 돈을 벌어다 줄능력이 잇으면 그사람은 혼자서 일하지 왜 직장을 다니나. pc한대만있어도 할수있는게 이일인데.
4. 프로그래머의 현실.
30대에 은퇴하는게 맞다.
어느 분야이든 피라미드는 존재한다. 위로올라가려면 경쟁을통해서 좁은관문을 뚫어야하지.
30넘어서 자리차지하고 코딩해보겠다고 버텨봐야 금새 더 어리고 싸고 머리도 잘돌아가는 신입들이 너도나도 지원해온다.
회사입장에선 늙고뚱뚱하고 월급많은 경력자보단. 힘좋은 신입이 더 유리하다고 판단한다.
회사는 당신을 단순코더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회사의 메인프로그래머의 간판을 잡아야한다.
회사의 메인프로그래머의 숫자는 회사의 숫자만큼밖에 되지않기때문에 자신이들고있는 로또복권을 들고 기도해야할 처지다.
5. 현실 그리고 또 현실.
소프트웨어산업이 대부분 서울에 몰려있는것이 현실인만큼.
많은 지방출신들이 서울로 오고 생활비로 대부분 탕진한다. 박봉에 지출까지 생각하면 한해한해버티는게 삶을 매우 힘들게한다.
그래서 보통 서울에서 2~3년경력쌓고 다들 낙향해서 고향에서 일해보려고 생각한다.
성공해볼거라고 남은사람은 더 잔혹하다. 없는돈에. 결혼도 해야하고 나중엔 집도 필요하겠지. 하지만 돈은없지.
인생의 총체적난국이 시작되는거다.
은퇴하고 치킨집도 성공한 프로그래머에 관한이야기. 대부분은 인생2막을 준비해야한다.
이렇게 암울한 길로 들어서고자 많은사람들이 공부하고있는거보면 안스러운 생각이 들기도 하네. 힘내라.
네다음좆고대딩
다맞는말인데 그래서 해결책은
해결책은 이쪽길로 오지 않는것이지.
이걸 컴 틀어놓고 키보드 두드려 쓴 글이면,,, 띄어쓰기 좀 해라
내가 니놈보기 편하라고 띄어쓰기에 맞춤법까지 고려해가면서 글을쓸필요는 없다고 보는데?
코더가 쓴 글이네
언어미다 특성이 있는데 그런거 무시해도 된다는건 나참... 타이퍼 수준 ㅉㅉ
IT땔감은 밤잘새고 박봉에 프로그램만 잘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