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렉터 (2009)
영문제목 The Collector
원제 The Collector
감독 마르커스 던스탄
출연 조쉬 스튜어트, 마이클 라일리 버크
배급사 팝업엔터테인먼트
제작국가 미국
등급 18세 관람가
상영시간 90분
장르 스릴러, 공포, 호러
개봉일 2011-05-26
5.33
4.67
포토 (12)
동영상 (1) | 예고편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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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안 어딘가에 또 다른 누군가가 있다!

새로 이사온 보석판매업자 ‘마이클’의 집수리를 의뢰 받은 ‘아킨’은 아내가 사채업자에게 빌린 빚으로 인해 사랑하는 딸까지 잃게 될 위기에 처해있다. 그는 보수공사의 대가로 받은 돈을 들고 사채업자를 찾아가 사정해 보지만 금액은 턱없이 부족하기만 하다. 사채업자는 아내의 빚을 대신해 ‘아킨’에게 ‘마이클’의 집 금고에 있는 보석을 훔쳐오라는 제안을 하고 위기에 몰린 그는 어쩔 수 없이 가족여행을 떠난 ‘마이클’의 집에 몰래 숨어 들어간다. 조심스레 금고의 잠금 장치를 해제하고 있는 ‘아킨’. 모든 일이 생각보다 순조롭게 풀려 가고 있음에 안도하는 순간 집 안에 자신 이외에 또 다른 침입자가 있음을 직감적으로 느끼게 되는데...
태그라인 놈은 반드시 한 명만 수집한다!
제작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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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상반기, 관객들에게 짜릿한 긴장감과 공포감을 선사할 영화 <콜렉터>가 5월 26일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독특한 소재와 치밀한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콜렉터>는 한 보석 절도범이 우연한 기회에 찾아 들어간 저택에서 하룻밤 동안 겪게 되는 끔찍한 경험을 그린 작품으로 영화의 초반부부터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기 직전까지 관객들에게 잠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도록 만드는 매력적인 공포감이 일품인 작품.

뉴스타일 호러 <콜렉터>가 개봉일 확정과 함께 이번에 공개한 포스터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한 남자가 복면의 줄을 조이는 뒷모습이 마치 끔찍한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듯 인상적인데, 베일에 싸인 이 ‘콜렉터’의 뒷모습 너머로 보이는 불이 환하게 켜진 저택의 모습과 대조를 이루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해 준다. 여기에 “놈은 반드시 한 명만 수집한다!”라는 카피는 ‘왜 반드시 한 명인지?’, ‘왜 사람을 수집하는 것인지?’ 등의 의문점들과 맞물려 영화 속에 펼쳐질 공포감과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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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런 영화 싫어하는데 콜렉터 하니까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