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잡진 않을게
내 잘못은 내가 아니까
애초에 컴맹으로서 깝치러 왔는데 따뜻함을 느끼게 해줘서 고마웠어

나는 나대로 ACM - ICPC를 꿈꾸며 공부할래
프갤에서 배울 건 다 배운 거 같아 ^_^

디시에 인풋되어서 꿈과 자신감을 가지고 아웃풋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