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랑 나랑 생각이 이렇게 다를 줄 몰랏음

무슨 내가 듣기엔 개ㅅㅂ 호구같은 걸로 보이는데 지딴에는 되게 잘한것마냥 말하고

거기다 평소에 개인주의로 살아왔던지라

졸라 답답해 미치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