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고등학교 때 고민하던 문제였다. 그러나 지금은 해답을 알고 있다. 일차적으로 사람은 부모님이 낳아 주셔서 태어난다. 그리고 그 때 그 때의 내 안의 느낌을 믿고 가족과 이웃과 느낌을 공유하면서 시대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감수성으로 파악해서 종합적으로 판단해 그걸 밀고 나가면 된다고 생각한다. 왜 사냐고 묻거든 그냥 웃지요.
에어로홍(aerohong)2014-03-11 20:07
엿같던 것이 사실은 엿같은 게 아니었음을 나는 왜 진작 알지 못했을까...
허세갑(59.23)2014-03-11 20:10
살다보면 신기한게 엿같은 일만 일어나다가도 '힘을 내!' 하듯이 기분 좋은 일이 꼭 일어나더라..
뒤지려고
딱 프갤 수준의 답이네.
환영합니다
나도 고등학교 때 고민하던 문제였다. 그러나 지금은 해답을 알고 있다. 일차적으로 사람은 부모님이 낳아 주셔서 태어난다. 그리고 그 때 그 때의 내 안의 느낌을 믿고 가족과 이웃과 느낌을 공유하면서 시대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감수성으로 파악해서 종합적으로 판단해 그걸 밀고 나가면 된다고 생각한다. 왜 사냐고 묻거든 그냥 웃지요.
엿같던 것이 사실은 엿같은 게 아니었음을 나는 왜 진작 알지 못했을까...
살다보면 신기한게 엿같은 일만 일어나다가도 '힘을 내!' 하듯이 기분 좋은 일이 꼭 일어나더라..
인생사는 새옹지마 라더니 정말이더라..
요미고드용ㅠ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추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