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프갤러가 말햇듯이 프로그래밍공부는 사막을 건너는거와 같기에 저쪽에 무엇이있는지 알수가없다.


하지만 빠르게 헬리콥터를 타고 도착점을 한번보고 다시 되새기며 공부를 하면 훨씬 더 목표를 잘 세우고 내가 가는곳에 무엇이있는지


더 잘 깨달음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디까지나 내생각임 걍 첨부터 완벽하게 끝까지하겟다는사람은 그게 낳음 다 개인 취향이지뭐 암 그렇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