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는 게 민생 돌보기냐?

국회의원은 법을 만드는 직업인데 마치 민생 돌보는 직업처럼 느껴진다.

안티 멀웨어 관련 법이나 만들고
의사의 고충도 들어주고
개발자의 고충도 이해하고
기업, 교수의 힘든 점도 고려해줘야지...

뭘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직접 가서 말하면 잘들어주게 생기긴 했지...
가서 안티 멀웨어 관련 법 조항 들이밀고 고쳐달라고 해야 하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