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숭실대
학년-4학년
학점-3극초반
학점도 재수강해가면서 억지로 만들었고
아직까지도 잘다룰줄아는 언어가 하나도 없음.
진짜 시험만 어떻게 어떻게 쳐서 b 겨우맞고 고비넘기고
프로그래밍언어론 이나 OS 과목에서 내주는 과제는 진짜 손도 못대고
보고서만 내다가,필기시험만 ㅈㄴ암기해서 B- 나 C+로 때우는식 이었음...
이제 전공은 왠만큼 채워서,사실상 외우면 되는 전공만 남았음...
그러나,개발실력이 개좆이라는게...문제지...
아직도 자료구조 알고리즘 개념들을 제대로 못쳐이해하고 있는데...
어떻게해야할까 진짜 고민된다..
가장 최선의 방법좀 제발 진지하게 조언좀해줘라..ㅠㅠ
이미 위에 애들은,삼성 소멤 들어가서 취업 확정지은 애들도 몇몇보이는데..진짜 개우울하다.ㅠㅠ
내가 열심히 안한것도 있는데...진짜 나랑 안맞는부분도 있는것같어...
컴공에서 적성안맞으면 취업하고도 개고생이지않나.. 4학년이라니 ㅠ 진작에 미래생각좀하지
잦살춫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