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자과인데 소프트웨어 하고있다.

잘은 못해도 혼자서 배워가지고 창업도 하고 계속 아직도 개발도 한다.

솔직히 프로그래밍 개발은 혼자 독학해도 할수있을 만큼 쉽다. (개발은 쉽다는 것이지. 컴퓨터 사이언스 자체는 다르지)

영어만 좀 돼면 인터넷에 자료 널렸고 내가 전자공학이 베이스여서 그런것도 있고.

내가 경험한바엔 그래도 컴퓨타 뚜들기고 먹고사는거 너내가 말하는거보단 덜 비관적이다.

눈팅만 하다가 올라오는 글 보면 맨날 치킨집이니 노가다니 30돼면 짤린다니하면서 다른데랑 비교질하고 그러는데

내주변에 컴퓨타전공한애들 치고 저런이야기 하는애들 별루 못봤다. 30넘어서도 회사 잘~ 다닌다. 그리고 에전에 나도 병이나 정쯤에서 외주 받아서 일했는데도 먹고는 산다.

니내가 치는 떠는 SI업체 빅3중에 2군데에 친구 있는데 저 밑에 쓰인데로 각혈하고 인간페인만드는거같이 살진않는다. 많이 부려먹긴해도 삼전대비 업무강도대임금은 더 높은것같다.

그리고 그렇게 코딩질 못해먹겠으면 전자공학이든 뭐든 다른거 배우면 되지 왜 실천은 하지도 않으면서 비관만 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