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우리 엄마 괴롭히는 윗집 새끼들 죽여버리고 싶어서다


 우리 엄마 개념없는 윗집 새끼들 때문에 하루하루 죽을 맛이다


 이사갈 형편도 안되고


 남들은 자기 일 아니닌깐 그냥 '네 네'거라고 (특히 경비 씨발놈) 


 이게 가능할지는 몰라도


 남의 집 컴퓨터 관리자 권한 휙득해서 


 교복로리물 다운 받고 경찰서로 보내버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