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412248



이글 쓴놈인데, 몇놈이 내글 읽고 글써놨길래 첨언한다.



취업에 관해서. 일단 전체 취업률은 모르겠고 우리학교에 내친구들은 다 대기업 잘만들어가더라.

취업 못해서 빌빌거리는 애는 거의 없었음. 대학원도 서카포 아니면 유학. 아니면 의대가거나.

요즘에는 삼성에서 S직군이니 saca였나 인문대생까지 댈꼬와서 쓸려고 하니까 얼마나 많이 뽑는지 알겠지? 얼마나 지잡대를 나왔으면 저꼴이날까싶다.



그리고 웹이야 조오오온 나 쉬우니까 그렇지.

( 진입장벽이 존나 없음. 학원가거나 걍 독학해도됌)

니네 글싸지른 애들아. 니내 해본 프로젝트중에 제일큰 프로젝트가 뭔데? 코드 몇줄 짜봤냐?



니내는 컴파일러나 파일시스템 만들어는 봤냐? ARM가지고 프로젝트 해봤냐? 난 대학다닐때 다해봤다.

커널은 분석해봤냐? 디바이스드라이버는?



난 존나 의문스러운게 니내들 웹만 프로그래밍인줄 아는데 웹은 소프트웨어중 아주 작은 하나의 분야일 뿐이야.

해킹이라고 해봤자 꼴랑 sql injection이랑 xxs으로 자바스크립트 조물딱 거리면서 무슨 기술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 보면 솔직히 가찮다.



나야 임베디드쪽에 가까우니까 이런 예만 적었는데, 아시는 분중에는 박사 주제가 머신러닝쪽으로 하셔서 삼성전자오셔가지구 반도체 사업부에서 개발하셨는분도 있다.(지금은 다른회사 가셨지만)



하기사 글보면 별찍기나, JAVA랑 VBA언어중 어느게 어려워요? 이딴글 쓰는새끼들이니 내말도 못알아 먹거나 정신승리하겠지만



전자공학애긴 한데, 지금 하는거 컨트롤러 펌웨어 개발하는 놈이다. 체감 하기 힘들긴 개뿔.



전자공학도 10년전이랑 천지차이다.



너내 10년전에 CPU랑 하드용량 기억나긴 하냐? 그떄는 몇몇 컴퓨터는 FDD라는거도 달려있었다.



SSD? ㅋㅋㅋ 꿈의 소자였지.. 지금이야 eMMC니 UFS니 이런거도 상용화 된판에..



이런데도 소프트웨어 다들어간다. CPU도 가상화라든지 SSD도 웨어레벨링하거나 하는 기능 FTL을 물리적으로 구현하는것도 있지만 대부분 소프트웨어적으로 구현하거든.



여튼 좆고딩 좆대딩들아. 니내 실력이나 좀 키우시고 뇌내 망상이나 펼처라.. 제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