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사가 연봉 1억라니... -.- 레알?
기술사 하나 데려와서 매출 2억 이상 올릴 수 있으면
사실일지도 모르겠다. 유별난 기술영업이라도 뛰는건가..
셤문제 서술식이고 졸 어렵다고 우와~ 하는애덜~~ ㅋ
기출만 놓고 본다면 머.. 공부 많이해야하는건 사실이지.
머리도 좋아야하고 노력도 많이 해야할꺼고.
헌데 왜 기술사 준비하는 수험생이 별로 없는걸까
1. 경력으로 응시 제한 (기사 취득하고 경력 4년 쌓으라고? 차라리 딴거하고말지)
2. 사법시험,변리사,법무사 이런건 경력 없이도 응시할 수 있고 정책시스템이 밥줄을 보장.
3. 즉, 경력 되더라도 기술사 준비할 시간+노력이면 걍 딴거 전문직 시험 보는게 합리적임
4. 현재 40~50대 기술사 중에 억대 연봉? 있을 수 있지만 그 양반들은 기득권임. (단순히 기술사 자격증 때문은 아니라는거)
5. 기술사가 그렇게 메리트있으면 9대 전문직쯤 되지 않을까. 헌데 아니지..
그외에 중요한 또다른 이유:
기술사가 아무리 잘나봤자
유학 갔다온 박사학위 엘리트한테 쳐발림. 요샌 걔네 머릿수도 꽤 많음 ㅋㅋ
최신공학기술의 원천은 어디서 온다? 대한민국에서 자체 개발? ㄴㄴ
기술의 근거지는 예나 지금이나 99% 미국 이런곳임
우린 그저 외국에서 확립한 이론이나 시스템을
가져와 쓰는 나라일뿐 ㅋㅋ
그외 하나 더 추가. 비싼 인건비 들여서 기술사 쓰느니 싼값에 기사+경력 3년짜리 쓰는게 나음 ㅋ
전기공사쪽은 기술사 도장없으면 도면설계가 안된다 기사도장 찍으면 열나게 맞고 폐업준비해야한다
개업해서 도면 검토해주고 도장 찍어주면서 수수료 먹고 살겠다? 이제 막 개업한 전기공사기술사가? 지금이 80년대라면 가능한일. ㅋㅋ
도면설계의 수요는 얼마나 있을까. 난 이렇게 생각함. 억울한사람 > 아픈사람 > 세금신고할사람 >>>>>>>>>>>>>>>>>>> 도면설계희망하는사람
기술사는 특정 자격이 있는 사람만 딸 수있으므로 당연히 공급이 적다. 구리고 기술사 따묜 대기업 이직이 비교적 쉽고 은퇴 후 계속해서 돈 벌수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