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들이 난립한 가운데 서버 부하는 둘째로 치고 서울시도 계약해서 제공하는 것이라면 서울시가 원천적으로 라이센스비 대리 징수권한을 갖는게 좋을듯... 앱개발시에 라이센스비와 트래픽에 따른 요금도 지불하고...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16116
이런 부분은 생각을 안해봤는데 일리있네요
계약이라... 그냥 보면 광고해주니까 고마워 할 거 같은데... 그래도 계약은 스스로 해보는 것이 더 발전적이겠어요. 주기적으로 동기화하는 건 확실히 낭비기도 하네요.
오픈 API로 만들고 성능 개선하는 방향으로 접근해야지... 접근자에 대해 권한 관리는 맞는거 같은데 라이센스 비용은 좀 오바인듯
ㄴ파싱이 뭔지 잘몰라서 온라인게임 클라이언트처럼 생각했어요.
코레일 자체 앱도 있는데 자꾸 나오는 건 낭비가 맞겠네요. 그런데 코레일에서 퍼가지 않고 서울시 서버에서 퍼가나봐요?
정리가 필요할듯. 해당 기관들이나 국토부가 통합해서 불편함 없이 정보 제공하던가.. 아니면 시설 정비해서 오픈API로 만들어버리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