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다음 한메일 암호가 예전부터 터빈이 들어갔는데...

내가 그거 만들 때부터 터빈으로 뭐 생길 것 같았거든?

저번에는 김현희가 자기는 살아있는 프로펠러라는 말도 했고.

그 전에는 국정원이 스마트폰앱 발표하는 기사 사진에 나온 스마트폰 배경화면에 풍차 그림도 있었다.

007에서 보듯이 0이 스파이의 상징이기도 해.

미트스핀 좋아하는 조폭같은 스파이들...

사회의 암적 존재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