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슈나의 입 속에 우주가 있다는 점 내가 믿는 티끌 속 무한우주론과 통한다.


라이프오브파이는 로빈슨크루소나 내가 일기에 당시 힘들 때 공감하며 본 캐스트어웨이 영화류다.


로빈슨크루소가 신자유주의의 상징같은 책이라고 해서 실망했었다.


그러나 이야기 전반적으로 생명에 대해 경외감을 갖은 건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