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서버단 개발 하는 사람인데,
친구새끼 하나가,
어릴적부터 게임개발, 게임개발 노래를 쳐 해쌋더니,
컴공 2년전쯤 졸업하고 얼마전에 게임 개발 하는 학원인가 뭔가 이수 했다던데,
취직도 못하고 백수처럼 뒹굴거리는데
그새끼 하는 꼬라지를 보니 내가 안타까워가지고.
열정은 있는놈 같은데, 왜 취직이 안되는가 싶기도 하고,
게임쪽은 뭐 취직하기 힘든가요?
뭐 게임도 분야가 엄청 넓겠지만서도.
이새끼 취직시키려면 어째 해야 되는건가요?
나는 서버단 개발 하는 사람인데,
친구새끼 하나가,
어릴적부터 게임개발, 게임개발 노래를 쳐 해쌋더니,
컴공 2년전쯤 졸업하고 얼마전에 게임 개발 하는 학원인가 뭔가 이수 했다던데,
취직도 못하고 백수처럼 뒹굴거리는데
그새끼 하는 꼬라지를 보니 내가 안타까워가지고.
열정은 있는놈 같은데, 왜 취직이 안되는가 싶기도 하고,
게임쪽은 뭐 취직하기 힘든가요?
뭐 게임도 분야가 엄청 넓겠지만서도.
이새끼 취직시키려면 어째 해야 되는건가요?
누늬노므노ㅂr소구ㄹH욘누눌낮효욘
친구 실력이 바닥이거나 실력에 비해 눈이 높거나
돌아가는 게임 하나라도 만들어서 보여준적 있냐? 없으면 뭐 입만 살아서 레퍼런스책 붙잡고 세월을 보내는 놈임
니가 프로그래머라면 니 친구 실력을 니가 보면 알텐데.. 이런글 올리는거보니 니가 언급한 친구 스스로인듯.. 서버 개발자는 가상의친구 ㄷㄷ..
잘 안 뽑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