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심 부리는 애들 글 보면 대부분


속알맹이 빠진 허세 가득찬 글들이 대부분인데 


얼마나 자기 그 업종 종사 했는지 모르겠다만, 


프로그래머로서 얼마나 생활했는지 모르겠다만, 


뭘 좀 알게 되면 일단 허세끼가 빠지지...


자기 도메인에만 푹 묻혀서 세계 최고인냥..


그건 많이 봐줘도 대딩때까지 아닌가 싶네. 


프갤은 옛날엔 뭔가 재밌었어.


대단해 보이는 애들도 많았고. 


왜냐면 그땐 내가 어렸거든.


요즘엔 1년에 한번 정도 오네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자기는 천재가 아닐까, 혹은 천재가 되고 싶다 꿈꾸는거 같은데.. 


그거 순식간에 맘먹는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한번 천재 소리들었다고 영원하지도 않다. 


그리고 진짜 잘하는 친구들은 자기 자랑 안함


말만, 말을 특히 잘할거면 영업을 뛰어야지 ㅋ


그럴 시간에 코드라도 한줄 더 짜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