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프로그래밍 할 줄 아는 사람이 나밖에 없음.

 

근데 회사 사람들이 프로그래밍과는 관계 없는 일들을 나한테 부탁하네????

 

아니 왜 프린터 고장난 걸 왜 나한테 해결해 달라고 함?

 

스피커 소리가 지지직거리는 걸 나보고 해결하라면 어쩌란거냐?

 

윈도우 깨진 거랑 모니터 화면 색깔이 이상해진 걸 나한테 부탁하면 나보고 어쩌라고?

 

그리고 랜 선 끊어진 걸 왜 나한테 말하는 건데? 통신업체한테 부탁해야지?????

 

가장 열 받는 건 회사 내 모든 ppt는 어느 새 내 전담이 되어버렸엉!!!

 

나는 프로그래머지 컴퓨터 고치는 A/S 아저씨가 아니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