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이나 모션은 갈수록 역동적이고 화려해지는데
게임성은 여전히 와우의 꽁무니만 쫒아가는 양산게임이 태반
모바일게임은 전부 카카오 플랫폼에 붙어서 복붙게임 대충하나 만들어서 치고 빠질 궁리밖에 못하고
허들과정에서 프로그래머들에게 창의력을 제한하는 윗대가리 문제일까?
아님 정작 공부는 잘해서 프로그래밍을하지만 실질적인 게임의 폭넓은 경험부재로 창의력이 떨어지는 프로그래머의 문제일까?
그래픽이나 모션은 갈수록 역동적이고 화려해지는데
게임성은 여전히 와우의 꽁무니만 쫒아가는 양산게임이 태반
모바일게임은 전부 카카오 플랫폼에 붙어서 복붙게임 대충하나 만들어서 치고 빠질 궁리밖에 못하고
허들과정에서 프로그래머들에게 창의력을 제한하는 윗대가리 문제일까?
아님 정작 공부는 잘해서 프로그래밍을하지만 실질적인 게임의 폭넓은 경험부재로 창의력이 떨어지는 프로그래머의 문제일까?
돈주는 놈들이 대박게임을 따라가라(베껴라)를 원하기 때문이지 그래야 안정빵(?)이라고 생각
시장이 요구한다. 위에서 만들란다. 이런 시점에서보면 너무 뻔한 이야기밖에 못하지
나는 기술이 부족해서 그런다고 본다. 대기업이고 스타트업이고 개나 소나 언리얼 유니티다. 기술이 좋다고 좋은게임이 나오느냐? 라고 물으면 아니라고 말하겠지만, 툴키디가 해커를 자청하는거마냥, 게임엔진 사용자가 게임 개발자를 자처하는 환경에서 뭐가 나오겠냐?
잘하는놈부터 못하는놈 다양하게 스펙트럼이 있으면, 아 나는 엔진을 못만드니까 독특한 게임을 만들어야지 할텐데, 개나소나 엔진으로 게임개발자 흉내를 내니..
기내요
기획자와 개발자의 알력 다툼이지.
꿈꾸시나 20억 있는데 5억짜리 게임 4개 밖에 못 만든다고 가정하면 창의적인 게임 처만들겠냐 당연히 돈될걸 만들어야지
좆대딩 냄새 풀풀나네
좆밥 게임이 돈이 되니깐 그렇지.. 개노가다 리니지 존나 까대지만 린저씨들이 벌어다 주는 돈이 으리으리한 건 함정.